2009년 12월 13일
살아났습니다!!
학기말 레포트의 홍수와, 기말고사와, 부사관 지원 준비와, 졸업작품의 연속공격을 헤쳐나와!
드디어 이렇게 생존을 주장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. 정말 정신적으로 죽다가 살아난 기분입니다. 가끔은 몸도 죽는 줄 알았습니다.
그리고 이걸로 저는 백수.
다음 주 김장 마치고, 해 바뀌면 백수탈출을 위해 또 달려야...
드디어 이렇게 생존을 주장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. 정말 정신적으로 죽다가 살아난 기분입니다. 가끔은 몸도 죽는 줄 알았습니다.
그리고 이걸로 저는 백수.
다음 주 김장 마치고, 해 바뀌면 백수탈출을 위해 또 달려야...
# by | 2009/12/13 12:51 | Dairy | 트랙백 | 덧글(0)




